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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팀 스토리액팅] 느슨하지만 한마음 한 뜻으로!, 팀 오리테이션 진행(5.27 / 1회차)

"스토리텔링"과 "스토리두잉"에 관심있는 전국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모였습니다! 소속도 분야도 다르지만 나만의 브랜드와 컨텐츠를 만들고자 모인 9명의 용사들 [팀 스토리액팅] 첫 분과모임이 지난 5월 27일 비대면(줌)으로 진행됐습니다. [느슨하지만 조금씩 더 가까이!] 기존 멤버에 추가로 4명의 멤버를 더 모집하여 인원을 보강한 [팀 스토리액팅]. 이미 타 플랫폼에서 알게되어 안면을 익힌 멤버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멤버들 다수였기에 간단한 자기소개 겸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했습니다. 처음은 마치 시험장소에 있는 듯 조~용했던 우리. 그러나 한명씩 자발적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왜 신청하게 되었고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사례나 고민 등을 나누며 분위기가 무르익어갔습니다. 사전에 본인만의 네이밍을 만들어오라했..

[기획] 청년 주거금융, 알아두면 좋을 3가지

5월의 마지막 소식입니다. 청년 그리고 주거복지 이슈는 늘 따라붙는 듯 합니다. '내 집마련'의 꿈, 누구나 다 갖고 있겠고요. 이와 관련하여 한 복지관에서 특별한 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. Wish 113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[청년들이 자산을 모으는 방법] 확실히 과거보단 루트도 다양하고 신청이나 가입조건도 그렇게 까다롭지 않습니다. 최근에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켰었던 '청년희망적금'부터 시작하여 매월 15만원씩, 3년간 꾸준히 납부하면 원금의 두배로 불러주는 '희망두배 청년통장'등. 다양한 금융상품도 파생되어 등장했죠. *서울시복지재단 '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'은 청년금융상품과 전문교육의 또다른 아카이브 플랫폼이다(클릭하면 이동) 우리 청년들이 종잣돈을 모아 자산을 늘리려는 이유? 여러가지 있겠죠..

[기획] NPO 조직의 ESG경영 실천 전략과 방안은?

5월의 세 번째 소식입니다. ESG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어제오늘일이 아니죠. 그렇다면 NPO 현장에서의 ESG적용은 어떤 전략과 실천방안이 필요할까요? Wish 112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[ESG? NPO? 그 둘의 상관관계] 저나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. 두 개념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가 안 된 상황에서 '둘의 상관관계까지?'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는 분도 계실겁니다. 이번 학술대회는 바로 "왜(Why)"라는 물음에서 출발하였습니다. 강사로 나선 유훈 소장님의 서두의 말은 "ESG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"였습니다. 요즘에 와서 이슈가 된 것이지 기본개념과 논의는 1972년으로 거슬러 '로마클럽'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셨거든요. 당시에는 ESG라는 총합적 개념이 아닌, 와 환경..

[탐방] 지속 가능한 공연을 위해 모였다! <지.공.연>

5월의 두 번째 소식입니다.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바로 '활동량'인데요 그 중, 오늘 공유할 소식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. Wish 111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지속 가능한 공연을 위한 공연예술인 협동조합 관계자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화창한 날씨와 수 많은 시민들로 붐빈 대학로] 그렇습니다. 주말을 맞아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민들. 무리 중엔 저도 함께 있었습니다. 저 멀리 보이는 지인의 모습을 보고는 힘껏 손을 흔들었죠. 오랜만의 외출, 지인과 함께한 이유는 특별한 곳에 방문하기 위해서입니다. 바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인데요. 장소를 소개하려는게 아닌, 오늘 연출되는 공연에 대한 내용입니다. 는 일본의 작가이자 현직 고교 교사인 '하타사와 세이고..

[시리즈] 청년복지의 또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하다,<속마음산책>#16

5월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. 점점 무더운 날씨, 확연히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기분입니다. 사회적 거리두기도 풀리면서 다시 재개된 활동들도 여럿있는데요. Wish 110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치유활동가집단 매니저님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오랜만에 재개된 대면 프로그램, 도..] 사회적 거리두기로 작년까진 비대면 형태의 이 진행되었었습니다. 비대면의 경우 평일 낮시간대라 제대로 활동도 못했었고요. 올해는 어떻게 되려나 궁금했었는데 다행히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도 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죠. 다만 작년과 달리 올해는 ['상/하반기 2번']으로 횟수가 줄었다는 게 변화된 점이라면 변화된 점이겠습니다.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모임장소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로 발걸음을 향했죠...

민주적 복지실천을 위해 나아가다, [사회복지사의 꿈]

4월의 마지막 소식입니다. "민주적 복지실천"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? 이를 위하여 종사자들의 꿈을 모으고 현장의 민주주의를 논하고자 활동하는 분이 있습니다. Wish 109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본 글은 [사회복지사의 꿈] 김진용 대표님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!] 저도 라는 프로젝트를 8년 가까이 해오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느껴왔었습니다. 그리고 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그들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지역 곳곳에 전해주는게 즐거워졌고요. 또 하나의 목표이자 꿈이 생긴 것입니다. 도 여기서 시작합니다. 모두가 주체가 되어 서로의 꿈을 지지하고 관련하여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이 목적이겨든요. 김진용 대표님도 그래..

더 이상은 No! [사회복지 노동자 직장갑질 예방워크숍]

4월의 세 번째 소식입니다. 5월 1일 '노동자의 날'을 앞두고 우리 종사자들의 권리와 처우애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. 얼마 전이었죠. 사회복지현장 내 종자사들을 보호하고 직장갑질 예방을 위한 워크숍이 얼마 전 열렸는데요. Wish 108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본 글은 [사회복지 노동자 직장갑질 예방워크숍]을 주최한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사회복지지부 서울경기지역지회 관계자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직장내괴롭힘,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] 근로기준법 내 직장내괴롭힘금지법(2019.07.16)이 시행된 지도 어느덧 2년, 전보다 많이 근로환경이 개선되어졌을까하고 살펴보면 명쾌히 "그렇다"라고 말을 하긴 아직 이르다고 판단됩니다. 최근 뉴스에 보도된 어느 병원의 한 간호사의 '태움'으..

다양한 전문가들의 특별한 초대석, [NPO News]

4월의 두 번째 소식입니다. Npo(Non-Profit Organization). 흔히 '비영리기구'라 알고 있는 준공공 및 민간조직을 일컫는 용어죠. 여기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초대하여 특강 형태로 진행하는 모임이 있습니다. Wish 107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본 글은 [NPO News] 김성철 교수님과 강의자(김태현 해뜨는집 사무국장)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지식은 공유하면 공유할 수록 더욱 크다!] 처음 위 모임을 알게 되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'어떻게 매번 전문가들을 초대하고 또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을까?'였습니다. 초대된 전문가들도 사회에서 어느정도 직위와 영향력이 있는 분들도 계셨고 지역에서 사회적기업 또는 협동조합 등을 운영하는 활동가분들도 있는 등 다..

고민 많은 2030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해우소, [사내공간]

4월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. 따뜻한 봄날씨, 사회적 거리두기도 완전히 풀리었죠. 대면은 아니지만 비대면으로 고민많은 2030 종사자들을 위해 40대 선배 네 분이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 Wish 106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본 글은 [사내공간] 주최자 네 분과 참여자들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고민과 나눔은 내공을 쌓아가는 "자양분"] 이 글을 쓰는 저도 30대 종사자기도 하니까요. 평소에 잦은 고민과 생각들로 심적인 부담이 컸었습니다. 더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만남이나 관계 등이 한정되면서 이를 공유하고 풀 수 있는 해우소가 더욱 필요해졌었습니다. 이러한 목마름은 [사내공간]이라는 명칭의 특별한 모임으로 눈길을 가게 해주었습니다. '위'에서 '아래'로 전해주는 형태가 아..

[시리즈] 서울청년위원에서 광진청년위원으로! <청년네트워크 이모저모> - 完

3월의 마지막 소식입니다. 작년에도 자치구 청년위원으로서 종횡무진 했었는데요. 올해 4월, 임기말을 앞두고 정리하는 그간의 여정들. Wish 105번째 현장 스케치는 여깁니다. * 광진청년정책네트워크 매니저님의 사전동의를 받아 게재함을 알립니다. [소식 하나, 우리들의 정책이 현실화되다!] 작년 하반기였죠. 대시민 투표(엠보팅)에서 자치구 청년정책에 배정된 예산을 확보하고 이와 관련한 분과별 행사 및 캠페인 등을 추진 중에 있었습니다. 그러면서 중간마다 분과별 회의에 참여도하고 내년 2기 모집을 위한 논의도 살짝쿵 진행했었죠.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걸 대면으로 진행할 순 없어 아쉬움이 컸었습니다. 그럼에도 어떻게든 우리들이 구상한 정책과 활동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는 끝내 막을 수 없었습니다. 그 중 하..